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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달러 출판 계약 무산…“AI가 썼다”는 의혹은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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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소설 《Call Me, I’ll Hide the Body》로 200만 달러 이상의 출판 계약을 앞두고 있던 작가 제리 팔라데(Jerry Falade)가 AI 사용 의혹으로 에이전시와의 계약이 중단됐다. 에이전시는 원고가 완성된 과정을 더 이상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지만, 팔라데는 작품을 직접 썼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인종적 편견이 작용했다고 주장했다. AI 시대에 창작자의 ‘인간 창작’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지가 출판계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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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인간 실질 참여’ AI 음악 저작물 등록 허용 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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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인간이 작사·작곡·편곡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했다면 AI를 활용한 음악도 저작물로 등록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단순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AI가 전적으로 생성한 음악은 등록 대상에서 제외되며, 창작자는 AI 활용 방식과 직접 수행한 창작 내용을 신고해야 한다. 향후 창작 과정을 입증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 이력, DAW 프로젝트 파일, MIDI, 버전별 음원 등을 보관할 것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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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AI 생성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도입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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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8월 14일 공식 발표에서 향후 출시되는 Claude 모델에 워터마크를 적용하고, 기존 모델은 유예기간 동안 순차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8월 2일은 EU AI Act상 표시 의무가 적용되는 기준일이었다.

아래 기사에는 밝히지 못했지만 그 원리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인 생성에서는 이 후보들의 확률을 바탕으로 난수를 사용해 다음 토큰을 선택한다. 워터마크가 적용되면 난수를 완전히 임의로 만들지 않고 다음 요소를 조합한다.

모델이 원래 선택할 법한 후보들 가운데 비밀키가 만드는 규칙과 맞는 후보가 조금 더 자주 선택된다. 한두 단어만 보면 아무 차이가 없지만, 긴 글 전체에서는 특정한 통계적 상관관계가 누적된다고 한다. Claude 계열의 워터마크와 통계적으로 일치한다는 사실만은 판정할 수 있다. 이 때 워터마크는 AI가 전부 작성했다는 증거가 아니라 Claude가 제작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흔적이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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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해커톤들의 커뮤니티 ‘Labla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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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ab.ai는 전 세계 개발자와 창업가, 디자이너 등 AI 메이커들이 참여해 최신 AI 기술로 실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글로벌 AI 해커톤 중심 커뮤니티다. 각각의 온라인·오프라인 해커톤을 통해 참가자가 팀을 구성하고 AI 서비스를 개발한 뒤 발표·피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IBM·AMD 등 글로벌 기술 기업과 연계한 해커톤도 진행하고 있다. 예술 중심 커뮤니티는 아니지만, AI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만나 학습하고 함께 결과물을 만드는 해외 커뮤니티 사례로 살펴볼 만하다.

🔗 labla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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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프롬프트 위키 및 오픈 프롬프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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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오픈 프롬프트 커뮤니티 운영사무국 (주식회사 아트로버컴퍼니) T. 02-766-6791 E.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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